성빈센트병원가는 날

어느덧  한달이 훌쩍 넘어갔다.

언제까지 약을 먹어야 잠을 잘수있는지
우울함의 극치를 달리던 날

병원비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식사도 하지 않은채 열알넘게 먹으니 속이 남아 나겠나.

퇴근하고 김대용 신경외과도 갔다.

아아악

뉴케어라도 먹어야하나라고 생각하니 초난감.

-솜

by 소민 | 2009/08/28 07:02 | 몸부림치는 일상 | 트랙백 | 덧글(0)

임영애과장

2005년인가로 기억되는데
아마도 내가 정신줄을 확실하게 놓고 있던 그때 신세아닌 신세를 지게 된 분이다.


책장정리를 하다가 그 사람 명함을 발견하고
<아주 특별한 이야기>라는 책을 택배로 보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 맘이  편치 않았기에.


퇴근하고 하이마트에 들러 tv 리모콘을 구입했다.
티브이라고 해봐야 4시 40분경 새벽강단이나 6시 뉴스 보는것이 전부이짐만
일일히 수동으로 하기에는 번거롭기도 하고 귀찮다.
한달동한 그렇게 하고보니 전원켜는것도 번거롭더라.


대명고시학원에 들어 전형료 2만8천원주고 원서접수했다.
아.몸이 힘들어

9시도 안돼서 침대로 비실거리며 올라갔다.

-지루한 나날들

by 소민 | 2009/08/24 06: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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